제니엘그룹, 현장 대표자 ‘상생·소통’ 간담회 개최
종합 HR 서비스 전문 기업 제니엘그룹이 지난 6월 5일(금) 본사 B1 대교육장에서 그룹 내 주요 고객사 사업현장을 이끄는 현장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상생·소통’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14,000여 임직원이 근무하는 전국 사업현장의 최일선에서 조직의 실무성과를 견인하는 현장 대표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경영진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제니엘그룹 임원진을 비롯해, 케이지모빌리티·대한항공·한국공항·LG화학·두산전자BG·세방전지·OB맥주 등 주요 고객사 사업현장의 대표자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간담회 프로그램은 ▲그룹 핵심 전략 및 경영 방향성 공유 ▲현장 운영 성공 사례 및 노하우 발표 ▲현황 공유 및 고충 청취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회사의 핵심 전략과 방향성을 현장 리더에게 직접 전달함으로써 현장 실행력을 강화하고 조직 비전을 내재화하는 한편,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원팀(One Team) 의식을 고취하고 수평적 소통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제니엘그룹 유우리 영업지원실장은 "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소통의 자리를 넘어, 최일선에서 실무성과를 견인하는 현장 대표자들이 심리적 안전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자리"라며 "창립 30주년을 맞은 올해, 현장과 본사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소통의 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니엘그룹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장애인 취업 지원 사업도 시행 중이다. 지난 2011년 사회적 기업 '제니엘플러스'를 설립해 장애인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도와 사회공헌 사업 발판을 마련했다. 현재 제니엘플러스에서 운영 중인 카페 '헤이듀'에서는 장애인 직원 11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지난 2015년에는 비영리재단 '푸른꿈일자리재단'을 설립해 경력 단절 여성의 취업을 위한 '아산 여성 새로일하기센터'를 위탁 운영해 취약 계층 지원을 이어왔다. 더불어 매년 일자리 세미나를 통해 일자리 이슈 점검·취업 정보 제공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