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엘은 1996년 설립된 종합인재고용서비스 기업으로, 2025년 창립 29주년을 맞았다. 자본금 15.7억 원, 매출액 3,672억 원, 종업원수 8,115명 규모로 성장했으며, 현재 500여 개 기업에 아웃소싱·인재파견·채용대행·헤드헌팅·교육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에 본사를 두고 제니엘시스템, 제니엘휴먼, 제니엘이노베이션, 제니엘메디컬, 제니엘텍, 제니엘플러스, 노무법인 지상, 이노파크, 푸른꿈일자리재단 등 계열사를 운영하며 사업 전문성을 분화·확장해왔다.
금탑·은탑·동탑산업훈장 수훈…공신력 입증
제니엘은 2007년 동탑산업훈장, 2013년 은탑산업훈장에 이어 2023년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하며 산업 발전 기여도를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고용노동부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인증, 고용창출 우수기업 선정(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국회의장상, 국가생산성대회 금탑산업훈장 등 다수의 정부 포상을 통해 공신력을 확보했다.
특히 아웃소싱업계 최초 ISO9001 인증 획득, AS9100(항공우주 분야) 인증, CMS(컨택센터경영) 인증 등 품질 및 전문 분야 인증을 통해 운영 체계를 고도화해왔다.
500여 고객사 포트폴리오…금융·제조·의료·공공까지 확장
주요 거래처는 LG화학, 신성통상, BGF로지스, 세라젬, 신한은행, 대한항공, 한국공항, 국민건강보험공단, 두산전자, 아모레퍼시픽, 롯데카드, 신한카드, 국민은행, 나이키코리아, 아주대의료원, 연세대의료원, 해운대백병원, 르노삼성, 대한상공회의소, 소상공인진흥공단, 국방전직교육원 등으로 산업 전반에 걸쳐 있다.
이는 제조·유통·물류·금융·의료·공공기관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수요 기반을 의미하며, 특정 산업에 편중되지 않은 안정적 고객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아웃소싱 강화와 취업지원 사업 병행
주요 서비스는 인사·급여, 판매·유통, 제조·생산, 컨택센터, 병원업무, 물류, 카드배송, 일반사무, 시설관리 등 전 영역 아웃소싱을 포함한다. 이와 함께 인재파견, 교육컨설팅, 전시관 위탁운영, 취업지원, 전직지원사업을 수행하며 고용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미래내일일경험, 시니어 인턴십 등 정부 연계 사업을 운영하며 구직자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병행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내부 교육·모바일 시스템 도입…현장 중심 운영
제니엘은 매주 MBA 교육, 독서토론회, 월례 세미나를 진행하며 조직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간병인 교육, CS 교육, 상담 스킬 교육 등 직무별 전문 교육도 병행한다.
또한 모바일 업무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현장 중심 업무를 효율화했다. 기존 아웃소싱 시장을 강화하는 동시에 인재 관리 역량과 기업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업과 개인의 연결 가치를 극대화하는 구조를 지향한다.
“최고의 성공지원 파트너” 비전
박춘홍 대표는 동아대 사회학과 출신으로 ROTC 대위 전역 후 제니엘 특송사업본부 본부장, 상무이사, 제니엘시스템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제니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제니엘은 ‘일하고 싶은 사람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사회 구현’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기업에는 체계적인 인사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는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1996년 설립 이후 29년간 축적된 운영 경험, 다수의 정부 포상과 인증, 500여 고객사 기반을 토대로 제니엘은 종합인재고용서비스 기업으로서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기사 원문 :
https://www.outsourci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097